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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액의 처리가 끝난 유제는 알카리에 의해 젤라틴이 부풀어 약간의 자극… | [사진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현상액의 처리가 끝난 유제는 알카리에 의해 젤라틴이 부풀어 약간의 자극에 의해서도 상처가 생기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정착액에 사용되는 보조제는?
1
붕산
2
칼륨 명반
3
메타붕산나트륨
4
티오황산나트륨
해설

현상 처리를 마친 뒤 알칼리에 부풀어 상처 나기 쉬운 젤라틴을 단단하게 잡아주는 정착액 보조제는 칼륨 명반이다.

칼륨 명반은 경막(硬膜) 작용을 하여 젤라틴 막을 수축·경화시키므로, 부풀어 오른 유제면이 약한 자극에도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 붕산은 정착액의 산성 상태를 안정시키고 침전을 막아 주는 보조 성분이라 막을 단단하게 하는 경막 작용과는 다르다.
  • 메타붕산나트륨은 현상액에서 알칼리성을 내는 촉진제 계열 성분으로 정착액의 경막제와는 역할이 다르다.
  • 티오황산나트륨은 정착의 주약으로 은염을 녹여내는 역할을 할 뿐, 젤라틴을 경화시키는 보조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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