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인화지 보관이나 카메라 손질법에 대하여 잘못 설명한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장마철 인화지 보관이나 카메라 손질법에 대하여 잘못 설명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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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열과 습기는 카메라나 필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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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젖었을 경우 직접 불에 쬐이거나 볕에 말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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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지는 방습제와 함께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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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는 마른거즈 등으로 습기 찬 곳을 잘 닦아 낸다.
해설
열과 습기는 카메라와 필름에 큰 영향을 주므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습기는 카메라 내부에 곰팡이나 부식을 일으키고 필름 유제를 손상시킬 수 있어 장마철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 카메라가 젖었을 때 직접 불이나 볕에 말리지 않는 것은 올바른 관리법이다.
- 인화지를 방습제와 함께 건조한 곳에 보관하는 것도 올바른 방법이다.
- 카메라를 마른 거즈로 습기를 닦아 내는 것 역시 적절한 손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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