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과정에서 너무 어둡게 인화된 부분을 노광 도중 잠시 가려서 밝게 해… | [사진기능사 필기] 07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7년 3회차
인화과정에서 너무 어둡게 인화된 부분을 노광 도중 잠시 가려서 밝게 해 주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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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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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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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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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징
해설
인화 중 너무 어둡게 나올 부분을 노광 도중 잠깐 가려 밝게 만들어 주는 방법은 더징(dodging)이다.
주 노광이 진행되는 동안 손이나 가림판으로 특정 부위를 짧게 가려 그 부분에 닿는 빛의 양만 줄이는 방식으로, 빛을 적게 받은 만큼 인화지가 옅게 나와 그 부분이 밝아진다.
- 버닝 — 반대로 특정 부위에만 빛을 더 주어 그 부분을 어둡게 만드는 기법이다.
- 패닝 — 움직이는 피사체를 따라 카메라를 돌리며 찍는 촬영 기법으로 인화 작업과는 무관하다.
- 교반 — 현상액을 흔들어 고르게 작용시키는 처리 방법으로 노광량 조절과는 다른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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