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광재료를 노출 후에 현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잠상이 서서히 소… | [사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감광재료를 노출 후에 현상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하면 잠상이 서서히 소실되어, 감도와 콘트라스트의 저하를 가져오는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상반칙 불괘
2
잠상 퇴행
3
잠상 숙성
4
잠상 흡수
해설
노출 후 오래 방치하면 잠상이 서서히 사라져 감도와 콘트라스트가 낮아지는 현상은 잠상 퇴행이다.
잠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불안정해져 서서히 약해지는데, 이 때문에 노출 뒤 현상까지 오래 걸리면 화상이 흐려지고 대비가 떨어진다.
- 상반칙 불괘는 노출 단계에서 노출량과 감광 반응이 비례를 벗어나는 현상으로, 방치에 의한 소실과는 다른 현상이다.
- 잠상 숙성은 오히려 노출 직후 짧은 시간 동안 잠상이 안정되어 강해지는 현상이다.
- 잠상 흡수라는 용어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현상 명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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