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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층 속에 커플러를 넣지 않고 현상액 속에 커플러를 넣어 발색시키는 … | [사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8년 2회차
유제층 속에 커플러를 넣지 않고 현상액 속에 커플러를 넣어 발색시키는 방식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내형 발색 방식
2
외형 발색 방식
3
DIR 커플러 방식
4
에멀젼 발색 방식
해설

유제층이 아닌 현상액 속에 커플러를 넣어 발색시키는 방식은 외형 발색 방식이다.

이는 커플러를 감광유제 속에 미리 넣어두는 방식과 대비되며, 현상 과정에서 현상액에 녹아 있는 커플러가 산화된 현상주약과 반응해 색소를 만든다.

  • 내형 발색 방식은 커플러를 유제층 속에 미리 넣어두는 방식이다.
  • DIR 커플러 방식은 현상을 억제하는 물질을 방출하는 특수한 커플러를 쓰는 방식이다.
  • 에멀젼 발색 방식이라는 명칭은 커플러가 유제 속에 있음을 뜻하므로 현상액에 커플러를 넣는 방식과는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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