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네거티브 필름의 각 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9년 1회차
컬러 네거티브 필름의 각 층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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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베이스 위에 적색감광층, 녹색감광층, 옐로우 필터층, 청색감광층의 유제로 도포된 층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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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층은 할로겐화은 결정이 큰 고감도층과 작은 저감도층으로 설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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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층에는 사이안 발색제, 마젠타 발색제, 옐로우 발색제가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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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색제는 노광, 발색 현상후 청색 감광층에는 사이안, 녹색 감광층에는 마젠타, 적색 감광층에는 옐로우로 발색 한다.
해설
노광과 발색 현상을 거친 뒤 청색감광층은 옐로로, 적색감광층은 시안으로 발색하므로, 청색감광층이 시안으로 적색감광층이 옐로로 발색한다는 설명은 서로 뒤바뀐 틀린 진술이다.
각 감광층은 자신이 반응한 색의 보색을 내는 염료를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색을 재현한다.
- 베이스 위에 적색감광층, 녹색감광층, 옐로필터층, 청색감광층 순으로 유제가 도포되어 있다는 설명은 실제 층 구조와 맞다.
- 유제층이 입자가 큰 고감도층과 입자가 작은 저감도층으로 설계되어 있다는 설명도 옳다.
- 유제층에 시안·마젠타·옐로 발색제가 들어 있다는 설명 역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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