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손질 방법 중 옳은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카메라 손질 방법 중 옳은 것은?
1
포콜플레인 셔터막이나 반사경은 칫솔로 가볍게 닦아준다.
2
카메라 렌즈는 가능한 분해하지 않는 것이 좋다.
3
렌즈 표면에 모래알처럼 거친 부분이 생기면 신너로 조심스럽게 닦는다.
4
렌즈 표면에 지문이나 기름때가 묻었을 때는 아세톤이나 벤젠으로 닦는다.
해설
카메라 렌즈 관리의 기본 원칙은 가능한 분해하지 않는 것이다. 특수 공구와 숙련이 필요한 분해·조립을 함부로 시도하면 초점·조리개 기구가 틀어지거나 이물질이 들어가기 쉽다.
렌즈·셔터막처럼 정밀한 부품은 전용 기구로 다뤄야 하며, 일상적인 손질은 블로어와 전용 클리너로 먼지와 이물을 제거하는 수준에 그쳐야 한다.
- 포컬플레인 셔터막이나 반사경을 칫솔로 문지르면 얇은 막이나 코팅이 쉽게 긁히거나 찢어진다.
- 렌즈 표면에 거친 이물이 붙었을 때 신너 같은 강한 용제를 쓰면 코팅이 손상된다.
- 지문이나 기름때는 아세톤·벤젠 같은 유기용제가 아니라 렌즈 전용 클리너와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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