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시기로 가장 옳은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입사식 노출계를 사용하는 시기로 가장 옳은 것은?
1
야외 풍경사진 촬영 시
2
망원렌즈를 사용 시
3
.실내 스튜디오 촬영 시
4
광각렌즈를 사용 시
해설
입사식 노출계는 여러 조명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실내 스튜디오 촬영에서 가장 적합하게 쓰인다.
입사식 노출계는 피사체 위치에서 직접 광원의 빛을 측정하는 방식이라, 촬영자가 피사체 곁으로 다가가 각 조명의 광량을 개별적으로 잴 수 있는 스튜디오 환경에서 특히 정확하고 실용적이다.
- 야외 풍경사진은 피사체까지 다가가 빛을 측정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입사식보다 반사식이 흔히 쓰인다.
- 망원렌즈로 먼 피사체를 찍을 때도 피사체 위치에서 직접 측광하기 어려워 입사식의 장점을 살리기 힘들다.
- 광각렌즈를 쓰는 상황 역시 피사체와의 거리나 화면 구성상 입사식 측광의 이점을 살리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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