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손질과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카메라의 손질과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렌즈는 가능한 한 청결하게 유지한다.
2
렌즈나 필터는 가끔 올리브 오일로 닦아준다.
3
바디(Body)와 렌즈에 낀 먼지는 블로어(Blower)로 제거한다.
4
렌즈의 코팅된 부분이 손상되지 않도록 심하게 닦지 않는다.
해설
렌즈나 필터를 올리브 오일로 닦는다는 설명은 카메라 손질법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다.
렌즈는 블로어와 전용 클리닝 도구로 먼지를 제거하고 코팅이 상하지 않게 살살 닦아야 하며, 오일 성분을 렌즈 표면에 바르면 코팅이 손상되거나 얼룩이 남을 수 있다.
- 렌즈를 가능한 한 청결하게 유지한다는 설명은 카메라 관리의 기본 원칙과 맞는다.
- 바디와 렌즈에 낀 먼지를 블로어로 제거한다는 설명도 올바른 손질법이다.
- 코팅이 손상되지 않도록 심하게 닦지 않는다는 설명 역시 적절한 관리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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