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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중 화이트 밸런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다음 중 화이트 밸런스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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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사진을 촬영할 때 오토화이트 밸런스를 사용하는 것보다 프리셋이나 캘빈도를 직접 입력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2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는 한번 설정하면 다양한 조명에서도 계속 사용하므로 편리하다.
3
화이트 밸런스는 사용자가 사진의 컬러 밸런스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4
화이트 밸런스는 디지털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판단하고 조절하는 것이다.
해설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를 한 번 설정하면 다양한 조명에서 계속 쓸 수 있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는 특정 조명 조건에서 흰색 기준을 직접 측정해 맞춘 값이라, 조명이 바뀌면 다시 설정해야 정확한 색을 얻을 수 있다.

  • 노을처럼 색온도가 극단적인 장면은 오토 화이트 밸런스보다 프리셋이나 캘빈 값을 직접 입력하는 쪽이 의도한 색감을 얻기에 효과적이다.
  • 화이트 밸런스는 촬영자가 사진의 색 균형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라는 설명 자체는 맞다.
  • 화이트 밸런스가 카메라에서 색온도를 판단하고 조절하는 기능이라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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