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노출을 측정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노출을 측정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평면 입사식 측정법으로 입체물을 촬영할 대 각 광원의 조명비를 조절하지 않고 노출을 적용시키면 된다.
2
입사식 노출 측정법에 의한 측정은 피사체의 상태에 따라 노출 보정이 필요하다.
3
반사식 노출계에 의한 입사식 측정법은 어두운 피사체의 노출을 측정할 경우 활용된다.
4
표준반사판 측정법은 현란한 색채의 미술품의 복사촬영에 효과적이다.
해설

평면 입사식 측정으로 입체물을 찍을 때 광원별 조명비를 조절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을 적용해도 된다는 설명은 틀렸다.

입체 피사체는 주광·보조광 등 광원마다 세기가 달라 조명비를 고려하지 않으면 입체감이 무너지거나 노출이 어긋나기 쉬우므로, 평면 입사식 측정값을 그대로 쓰기보다 조명비에 맞춘 보정이 필요하다.

  • 입사식 노출 측정은 피사체 상태(주변광·반사율 등)에 따라 보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실제 촬영 관행과 맞는다.
  • 어두운 피사체를 잴 때 반사식 노출계로 입사식처럼 측정하는 방법(회색판 활용 등)을 쓴다는 설명도 옳다.
  • 화려한 색의 미술품 복사 촬영에 표준반사판 측정법이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실무에 맞는 내용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