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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실에서 흑백작업을 준비하던 중 정지 용액인 STOP BATH가 한 방… | [사진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암실에서 흑백작업을 준비하던 중 정지 용액인 STOP BATH가 한 방울 눈에 들어갔을 때 응급조치로 옳은 것은?
1
알칼리성 안약을 눈에 넣에 재빨리 중성화 시킨다.
2
산성 약품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다.
3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은 후 응급실로 최대한 빨리 달려간다.
4
재빨리 약품이 닿은 부분이 빛에 노출되면 위험하기 때문에 붕대로 눈을 가린다.
해설

정지액(STOP BATH)이 눈에 들어갔을 때는 즉시 흐르는 물로 충분히 씻어낸 뒤 응급실로 가는 것이 올바른 응급조치다.

정지액은 초산 등 산성 약품이므로 눈에 닿으면 다량의 물로 씻어 산을 최대한 희석·제거하는 것이 우선이며, 이후 전문적인 처치를 받아야 한다.

  • 알칼리성 안약으로 중화를 시도하면 중화 반응열로 오히려 눈에 추가 손상을 줄 수 있어 위험하다.
  • 산성 약품이라고 가만히 있는 것은 약품이 눈에 남아 손상을 키우므로 잘못된 대처다.
  • 빛 노출을 막으려 붕대로 눈을 가리는 것은 세척을 지연시켜 산에 의한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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