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술의 발달 순서를 가장 옳게 나타낸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사진술의 발달 순서를 가장 옳게 나타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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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타입 → 다게레오타입 → 헬리오그래피 → 콜로디온습판법 → 건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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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게레오타입 → 건판사진 → 콜로디온습판법 → 칼로타입 → 헬리오그래피
3
헬리오그라피 → 다게레오타입 → 건판사진 → 콜로디온습판법 → 칼로타입
4
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칼로타입 → 코로디온습판법 → 건판사진
해설
사진술은 니엡스의 헬리오그래피 → 다게레오타입 → 탤벗의 칼로타입 → 콜로디온습판법 → 건판사진 순으로 발전했다.
최초의 감광 기록(헬리오그래피) 이후 실용적인 양화 직접 기록법(다게레오타입)과 음화-양화법(칼로타입)이 잇따라 등장하고, 이어 습판과 건판으로 감도와 편의성이 개선된 흐름이다.
- 칼로타입을 다게레오타입이나 헬리오그래피보다 앞에 두는 순서는 발명 시기 순서와 맞지 않는다.
- 다게레오타입에서 곧바로 건판사진으로 건너뛰고 칼로타입·헬리오그래피를 뒤로 미루는 순서는 발명 순서를 뒤섞은 것이다.
- 헬리오그래피와 다게레오타입 다음에 건판사진을 콜로디온습판법보다 앞세우는 순서는 습판과 건판의 등장 순서가 바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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