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사진의 파일 보존 및 관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디지털사진의 파일 보존 및 관리방법으로 틀린 것은?
1
주제나 촬영 날짜별로 분류하는게 좋다.
2
파일을 따로 저장할 때마다 원본파일 뒤에 알아보기 쉬운 이름으로 바꿔준다.
3
데이터 유실이 없어 외장하드나 저장매체에 백업하지 않아도 된다.
4
CD나 DVD, 다양한 인터넷 포토앨범을 이용하여 보관하는 방법도 있다.
해설
모든 저장매체는 고장이나 손상으로 데이터가 유실될 수 있으므로 원본 외에 외장하드 등 별도 매체에 백업해 두어야 하며, 백업이 필요 없다는 설명은 틀린 내용이다.
하드디스크나 메모리카드가 손상되면 복구가 어려운 경우가 많아 이중 보관이 기본 원칙이다.
- 촬영 날짜나 주제별로 분류해 두면 검색과 관리가 쉬워진다.
- 따로 저장할 때 원본 파일명 뒤에 구분되는 이름을 붙이는 것도 정상적인 관리 방법이다.
- CD·DVD나 인터넷 포토앨범도 보조 보관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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