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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진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인화를 할 때 생긴 먼지 자국이나 얼룩 등을 수정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1
스포팅
2
크로핑
3
다징
4
비네팅
해설
인화 과정에서 생긴 먼지 자국이나 얼룩 등을 손으로 수정하는 작업을 스포팅이라 한다.
확대·인화된 사진에 남은 작은 흠집이나 반점을 색소나 연필로 하나하나 메워 눈에 띄지 않게 다듬는 마무리 기법이다.
- 크로핑은 화면의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 구도를 다듬는 작업이다.
- 다징은 인화 시 특정 부분에 닿는 빛을 줄여 그 부분을 밝게 만드는 기법이다.
- 비네팅은 화면 주변부가 어두워지는 현상 또는 그런 효과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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