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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디온 습판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사진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콜로디온 습판방식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스테레오 사진을 만드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2
노출시간이 5초 정도밖에 걸리지 않았다.
3
네거티브 이미지에만 이용할 수 있었다.
4
다게레오타입의 장점인 선명도와 칼로타입의 장점인 복제성을 모두 갖춘 방식이다.
해설

콜로디온 습판방식은 습판 공정상 네거티브로도 포지티브로도 모두 사용 가능했으므로, "네거티브 이미지에만 이용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같은 유리판을 네거티브로 인화하면 포지티브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검은 배경 위에 표현하면 직접 포지티브(포지티브 유리판, ambrotype)가 되기도 했으므로 네거티브만으로 제한되지 않았다.

이 방식은 유리판 위에 콜로디온(질화면)을 칠하고 감광성 은염을 입혀 촬영하는 방식이다.

  • 스테레오 사진 제작: 실제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 다게레오타입의 선명도와 칼로타입의 복제성: 네거티브-포지티브 시스템으로 결합했다.
  • 노출시간: 노출시간은 1~5초 정도로 빠른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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