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9년 8월 19일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게 된 사진술과 발명가는? | [사진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사진기능사 필기] 16년 2회차
1839년 8월 19일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게 된 사진술과 발명가는?
1
건판사진법 - 매덕스
2
습판사진법 - 아처
3
다게레오타입 - 다게르
4
헬리오그래피 – 니엡스
해설
1839년 8월 19일 프랑스 학술원이 공식 발표한 사진술은 다게르가 완성한 다게레오타입이다.
다게르는 은판에 요오드 증기로 감광막을 입히고 수은 증기로 현상하는 방식을 고안했으며, 이 발명이 프랑스 정부에 의해 세상에 공개되어 사진술 발명의 공식 기원으로 인정받는다.
- 건판사진법은 매덕스가 이후 시기에 발명한 기술로 이 발표와는 관련이 없다.
- 습판사진법은 아처가 그 이후에 고안한 기술로 1839년 발표와는 별개다.
- 헬리오그래피는 니엡스가 앞서 시도한 방식이지만 실용화와 공식 발표로 이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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