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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러잎녹병을 방제하는 방법 중 옳지 않는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07년 2회차
포플러잎녹병을 방제하는 방법 중 옳지 않는 것은?
1
저항성 클론(clone)을 심는다.
2
보르도액을 포자 비산시기에 살포한다.
3
병든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준다.
4
중간기주류와 멀리 떨어진 곳에 식재한다.
해설

포플러잎녹병 방제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병든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준다는 내용이다.

포플러잎녹병은 이름 그대로 잎에 생기는 병이고, 병원균은 중간기주인 낙엽송(일본잎갈나무)·현호색과 포플러 잎을 오가며 생활한다. 병든 잎은 가을에 떨어지므로 잎이 달렸던 가지를 잘라도 병원균을 줄이는 효과가 없다.

  • 저항성 클론을 심는 것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 계통을 골라 심는 방제법이다.
  • 보르도액을 포자 비산시기에 살포하면 잎에 내려앉은 포자의 감염을 막으므로 방제법이다.
  • 중간기주류와 멀리 떨어진 곳에 심으면 중간기주에서 날아오는 포자가 포플러에 닿기 어려우므로 방제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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