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묘 표시법에서 1-1 묘란? | [산림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09년 2회차
실생묘 표시법에서 1-1 묘란?
1
판갈이를 하지 않고 1년 경과된 종자에서 나온 묘목이다.
2
파종상에서 1년 보낸 다음 판갈이하여 다시 1년이 지난만 2년생 묘목으로서, 한 번 옮겨 심은 실생묘이다.
3
파종상에서만 1년 키운 1년생 묘목이다.
4
판갈이한 후 1년간 키운 1년생 묘목이다.
해설
1-1묘는 파종상에서 1년, 판갈이 후 1년을 보낸 만 2년생 묘목으로, 한 번 옮겨 심은 실생묘이다.
실생묘 표시에서 앞 숫자는 파종상에서 보낸 햇수, 뒤 숫자는 판갈이한 뒤 키운 햇수이다. 두 숫자를 합하면 묘목의 나이가 된다.
- 판갈이를 하지 않고 1년 경과된 묘목은 이식 없이 파종상에서만 키운 1년생이므로 뒤 숫자가 붙는 표기와 맞지 않는다.
- 파종상에서만 1년 키운 묘목도 이식 없이 키운 1년생이므로 뒤 숫자가 붙는 표기와 맞지 않는다.
- 판갈이한 후 1년간만 키운 1년생 묘목은 표기에서 파종상 햇수를 따로 세므로 총 나이가 2년이 되어 1년생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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