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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도된 나무를 기계톱으로 가지치기를 할 때의 작업방법으로 옳은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벌도된 나무를 기계톱으로 가지치기를 할 때의 작업방법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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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하면서 작업한다.
2
안내판이 긴 중기계톱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3
작업자는 벌도된 나무로부터 가급적 먼 간격을 두고 작업한다.
4
벌목한 나무는 몸과 기계톱 사이에 놓고 작업을 하지 않는다.
해설

벌도된 나무를 기계톱으로 가지치기할 때 옳은 작업방법은 전진하면서 작업하는 것이다.

가지치기는 쓰러진 줄기를 따라 앞으로 나아가며 가지를 차례로 자른다. 이때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쓰고, 작업자는 벌도목에 가까이 서서 벌도목을 몸과 기계톱 사이에 두고 작업하는 것이 수칙이다.

  • 안내판이 긴 중기계톱을 쓰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가지치기에는 안내판이 짧은 기계톱을 쓴다.
  • 벌도된 나무로부터 가급적 먼 간격을 두는 것은 틀리다. 작업자는 벌도목에 가까이 서서 작업한다.
  • 벌목한 나무를 몸과 기계톱 사이에 놓고 작업하지 않는다는 것은 틀리다. 벌도목을 몸과 기계톱 사이에 두고 작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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