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갱신에 따른 벌채작업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1년 1회차
숲의 갱신에 따른 벌채작업의 특성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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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벌작업은 회귀년을 정하여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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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벌작업은 임지가 넓게 노출되어 황폐해지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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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갱신되는 작업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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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림작업은 연료림이나 작은 나무의 생산에 적합하다.
해설
틀린 설명은 모수작업을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단계로 갱신하는 작업이라고 한 부분이다.
예비벌, 하종벌, 후벌로 이어지는 단계는 산벌작업의 순서이다. 모수작업은 종자를 공급할 모수만 남기고 나머지를 벌채하여 갱신하는 작업이다.
나머지는 갱신 벌채작업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택벌작업은 회귀년을 정하여 시행한다는 설명은 옳다. 일정 기간마다 같은 임지에서 성숙목을 골라 벌채한다.
- 개벌작업은 임지가 넓게 노출되어 황폐해지기 쉽다는 설명은 옳다. 나무를 한꺼번에 베어 지면이 직접 드러나기 때문이다.
- 왜림작업은 연료림이나 작은 나무 생산에 적합하다는 설명은 옳다. 짧은 주기로 맹아를 키우는 작업이라 굵은 용재보다 연료재와 작은 나무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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