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목을 벌채한 후 약제 훈증처리의 방제가 필요한 수병은? | [산림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피해목을 벌채한 후 약제 훈증처리의 방제가 필요한 수병은?
1
뽕나무 오갈병
2
대추나무빗자루병
3
잣나무털녹병
4
참나무 시들음병
해설
피해목을 벌채한 뒤 약제로 훈증하는 방제를 하는 수병은 참나무 시들음병이다.
참나무 시들음병은 피해목을 베어 낸 뒤 훈증 처리하는 것이 방제 방법이며, 나머지 수병은 방제 방법이 다르다.
- 뽕나무 오갈병은 마름무늬매미충이 매개하는 파이토플라스마병으로, 피해목 벌채 후 훈증하는 방제 대상이 아니다.
- 대추나무빗자루병은 파이토플라스마가 원인이며 옥시테트라사이클린을 수간주입하여 방제한다.
- 잣나무털녹병은 송이풀·까치밥나무를 중간기주로 하는 녹병이므로 중간기주 제거로 방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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