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산벌작업에서 임지의 종자가 충분히 결실한 해에 종자가 완전히 성숙된 후… | [산림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2년 2회차
산벌작업에서 임지의 종자가 충분히 결실한 해에 종자가 완전히 성숙된 후, 벌채하여 지면에 종자를 다량 낙하시켜 일제히 발아시키기 위한 벌채 작업은?
1
예비벌
2
하종벌
3
후벌
4
종벌
해설

종자를 다량 낙하시켜 한꺼번에 발아시키려는 벌채는 하종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으로 진행되며, 종자가 충분히 결실하여 성숙한 해에 벌채해 종자를 떨어뜨리는 단계가 하종벌이다.

  • 예비벌은 후계목으로 키우지 않을 불량목을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하여 갱신에 알맞은 임지 상태를 만드는 준비 단계다.
  • 후벌은 하종벌로 발생한 치수가 자란 뒤 남은 상층목을 벌채하는 단계다.
  • 종벌은 후벌 과정의 마지막 벌채로서 남은 상층목을 모두 베는 작업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