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갱신에 대한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인공갱신에 대한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1
생산되는 목재가 균일하며 작업이 단순하다.
2
자연환경의 보존 및 생태계 유지측면에서 유리하다.
3
성숙한 나무로부터 종자가 떨어져서 숲이 조성된다.
4
보안림, 국립공원 또는 풍치를 위한 숲은 주로 천연갱신에 의한다.
해설
천연갱신의 장점이 아닌 것은 목재가 균일하고 작업이 단순하다는 서술이다.
천연갱신은 자연적으로 떨어진 종자에서 숲이 만들어지므로 나무의 나이와 크기, 형질이 고르지 않다. 균일한 목재와 단순한 작업은 같은 묘목을 계획적으로 심는 인공갱신의 특징이다.
나머지는 천연갱신의 장점으로 옳은 내용이다.
- 자연환경의 보존과 생태계 유지에 유리하다는 서술은 기존 숲의 구조와 토착 수종이 이어지므로 옳다.
- 성숙한 나무에서 종자가 떨어져 숲이 조성된다는 서술은 천연갱신의 정의이다.
- 보안림, 국립공원, 풍치림이 주로 천연갱신에 의한다는 서술은 환경과 경관 기능이 우선인 숲이라 자연 갱신과 잘 맞으므로 옳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