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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림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왜림작업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과거 연료재나 신탄재가 필요했던 시절에 주로 사용되었다.
2
벌기가 짧아 적은 자본으로 경영할 수 있다.
3
묘목의 식재부터 걸리는 여러 단계를 모두 거쳐 생장이 왕성할 때 벌채한다.
4
벌채는 생장정지기인 11월 이후부터 이듬해 2월 이전까지 실시한다.
해설

왜림작업 설명으로 틀린 것은 묘목을 식재해 여러 단계를 거친 뒤 생장이 왕성할 때 벌채한다는 서술이다.

왜림작업은 벌채한 그루터기에서 나오는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므로 묘목 식재 단계를 거치지 않는다.

나머지는 왜림작업에 대한 옳은 설명이다.

  • 연료재나 신탄재가 필요하던 시절에 주로 쓰였다는 서술은 왜림이 가는 땔감 생산에 알맞은 작업이라서 옳다.
  • 벌기가 짧아 적은 자본으로 경영할 수 있다는 서술은 짧은 기간에 수확해 투자를 회수하므로 옳다.
  • 생장정지기인 늦가을부터 이듬해 초봄 사이에 벌채한다는 서술은 그루터기 뿌리 쪽에 양분이 많이 저장된 시기에 베어 맹아를 잘 나오게 하므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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