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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털녹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잣나무털녹병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송이풀 제거작업은 9월 이후 시행해야 효과적이다.
2
여름포자는 환경이 좋으면 여름동안 계속 다른 송이풀에 전염한다.
3
여름포자가 모두 소실되면 그 자리에 털 모양의 겨울포자퇴가 나타난다.
4
중간기주에서 형성된 담자포자는 바람에 의하여 잣나무 잎에 날아가 기공을 통하여 침입한다.
해설

송이풀 제거는 잣나무로 옮겨 가는 담자포자가 만들어지기 전에 끝내야 하므로, 9월 이후에 시행해야 효과적이다라는 서술이 옳지 않다.

송이풀 잎의 겨울포자가 가을에 발아해 담자포자를 만들고, 이것이 바람에 실려 잣나무 잎에 닿아 감염이 일어난다. 그 시기 뒤에 송이풀을 없애면 이미 포자가 퍼진 뒤라 효과가 없다. 나머지 보기는 병의 생활사에 맞는 서술이다.

  • 여름포자는 송이풀 잎에서 만들어져 환경이 좋으면 여름 동안 다른 송이풀을 계속 전염시킨다.
  • 여름포자가 사라진 자리에 털 모양의 겨울포자퇴가 나타나며, 이것이 담자포자를 만드는 단계로 이어진다.
  • 담자포자는 중간기주인 송이풀에서 형성되어 바람에 날려 잣나무 잎의 기공으로 침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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