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수 갱신에 좋으며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3단계로 모두 벌채되고 새… | [산림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4년 3회차
음수 갱신에 좋으며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3단계로 모두 벌채되고 새로운 임분이 동령림으로 나타나게 하는 작업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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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림작업
2
택벌작업
3
모수작업
4
산벌작업
해설
예비벌, 하종벌, 후벌의 3단계로 벌채하는 작업종은 산벌작업이다.
산벌작업은 몇 차례에 나누어 벌채하면서 남은 나무의 그늘 아래 천연하종으로 어린나무를 길러 마지막에 모두 베므로, 음수 갱신에 알맞고 새 임분이 동령림이 된다.
- 저림작업은 왜림작업의 다른 이름으로 그루터기의 맹아로 갱신하는 작업이라 예비벌·하종벌·후벌 단계가 없다.
- 택벌작업은 성숙한 나무만 골라 계속 벌채하는 작업이라 단계별로 모두 벌채하지 않고 숲이 이령림이 된다.
- 모수작업은 어미나무 몇 그루만 남기고 한 번에 벌채하는 작업이라 3단계 벌채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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