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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벌작업 중에서 후계목으로 키우고 싶지 않은 수종이나 불량목을 제거하고… | [산림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산벌작업 중에서 후계목으로 키우고 싶지 않은 수종이나 불량목을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시켜 천연갱신에 적합한 임지상태를 만드는 작업을 무엇이라 하는가?
1
후벌
2
종벌
3
예비벌
4
하종벌
해설

산벌작업에서 후계목으로 키우지 않을 수종과 불량목을 제거하고 임관을 소개시켜 천연갱신에 적합한 임지상태를 만드는 작업은 예비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 하종벌 → 후벌 순서로 진행되며, 예비벌은 종자가 떨어질 임지를 미리 정비하는 첫 단계이다.

나머지 보기는 뒤 단계에 해당한다.

  • 하종벌은 종자가 떨어져 치수가 발생하도록 임관을 더 열어 주는 단계이다.
  • 후벌은 치수가 자란 뒤 남은 모수를 벌채해 치수에 빛을 주는 단계이다.
  • 종벌은 후벌의 마지막 벌채로 남은 모수를 모두 제거하는 마무리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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