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솎아베기가 잘된 임지, 유령림 단계에서 집약적으로 관리된 임분에서 생략… | [산림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솎아베기가 잘된 임지, 유령림 단계에서 집약적으로 관리된 임분에서 생략이 가능한 산벌작업과정은?
1
후벌
2
종벌
3
하종벌
4
예비벌
해설

정답은 예비벌이다. 산벌작업은 예비벌, 하종벌, 후벌, 종벌로 이어지고, 첫 단계인 예비벌은 수관을 열어 결실과 임지 상태를 정비하는 작업이다.

솎아베기가 잘되어 수관과 밀도가 이미 적정하면 예비벌이 할 일을 앞서 한 셈이라 생략할 수 있다.

나머지 단계는 치수를 발생시키고 키우는 갱신 벌채라 솎아베기로 대신할 수 없다.

  • 하종벌은 종자가 떨어져 치수가 발생하게 하는 단계라 생략하면 갱신이 시작되지 않는다.
  • 후벌은 이미 자리 잡은 어린 나무에 빛을 더 주려고 모수를 일부 베는 단계라 치수가 생긴 뒤에야 할 수 있다.
  • 종벌은 남은 모수를 모두 베어 어린 나무를 완전히 노출하는 마무리 단계라 갱신을 끝내려면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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