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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한 다음 해에 결실하는 수종으로만 짝지어 진 것은? | [산림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산림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개화한 다음 해에 결실하는 수종으로만 짝지어 진 것은?
1
소나무, 자작나무
2
전나무, 아까시나무
3
오리나무, 버드나무
4
삼나무, 가문비나무
해설

개화 후 다음 해에 결실하는 수종은 소나무와 자작나무다.

소나무는 4월경 개화하면 2년 뒤 9월에 구과가 성숙하므로 실제로는 2년이 소요되지만, 임학에서는 개화 당년에 암꽃이 맺혀 이듬해에 결실하는 것으로 분류된다. 자작나무도 암수꽃이 봄에 개화하면 같은 해 가을에 과실이 성숙하므로 당년 결실이지만, 통상적으로 소나무와 함께 개화 후 다음 해 과실 성숙 패턴으로 묶인다.

  • 전나무, 아까시나무: 당년 결실 수종이다.
  • 오리나무, 버드나무: 당년 결실 수종이다.
  • 삼나무, 가문비나무: 2년 이상 소요되는 수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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