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염료가 용해하기 쉬운 물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직접 염료가 용해하기 쉬운 물은?
1
센물
2
산성의 물
3
알칼리성의 물
4
중성의 물
해설
직접염료는 알칼리성의 물에서 가장 잘 용해된다.
직접염료는 분자에 술폰산 나트륨기(-SO3Na)를 가진 음이온 염료여서, 물에 소다회 같은 알칼리를 조금 넣어 주면 이 기가 안정된 이온 상태로 유지되어 용해가 촉진된다. 실제 염색 현장에서도 염료를 풀 때 알칼리를 함께 넣어 용해를 돕는다.
- 센물(경수)에는 칼슘·마그네슘 이온이 들어 있어 염료와 결합해 앙금을 만들므로 용해에 가장 불리하다.
- 산성의 물에서는 술폰산기가 유리산 형태로 바뀌어 용해도가 떨어지고 침전이 생기기 쉽다.
- 중성의 물에도 녹기는 하지만, 알칼리를 더한 물만큼 용해가 잘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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