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이 풀리기 쉽고 얇고 비치기 쉬운 옷감에 주로 쓰이는 바느질 법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03년 2회차
올이 풀리기 쉽고 얇고 비치기 쉬운 옷감에 주로 쓰이는 바느질 법은?
1
쌈솔
2
통솔
3
상침
4
새발뜨기
해설
올이 풀리기 쉽고 얇아 비치는 옷감에는 시접 끝을 완전히 감싸 안으로 넣어 박는 통솔이 주로 쓰인다.
쌈솔은 마찰이 잦은 두꺼운 옷감의 솔기에, 상침은 장식과 솔기 고정을 겸한 바느질에, 새발뜨기는 단 처리에 주로 쓰여 얇고 비치는 옷감의 솔기 처리와는 목적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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