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할 때의 주의 점으로 틀린 것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재단할 때의 주의 점으로 틀린 것은?
1
슈트, 투피스 등의 겹옷은 안단을 붙여서 재단한다.
2
소매, 바지 등의 단 부분이 좁아서 경사가 많으면 밑단 시접을 접은 다음 재단한다.
3
다트나 주름이 있는 경우에는 다트를 접거나 주름을 접은 다음에 시접을 넣어 재단한다.
4
칼라의 라벨(lapel)부분이 넓은 스포츠칼라일 경우에 는 안단을 따로 재단한다.
해설
안단은 앞여밈이나 목둘레 같은 가장자리를 안쪽에서 감싸 마무리하는 부분이다. 안감을 넣지 않는 홑옷에서는 안단을 몸판에 이어 붙여 재단할 수 있지만, 슈트·투피스처럼 안감을 넣는 겹옷은 안단을 따로 재단해야 한다. 안단 안쪽으로 안감을 이어 붙여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겹옷을 안단 붙여 재단한다는 설명이 재단 시 주의점으로 틀렸다.
소매나 바지단처럼 경사가 심한 부분은 밑단 시접을 접은 다음 재단하고, 다트나 주름은 미리 접은 뒤 시접을 넣어 재단하며, 라펠이 넓은 스포츠칼라는 안단을 따로 재단하는 것은 실제 재단 원칙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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