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하기 전 옷감의 겉과 안을 구별하는 방법 중 틀린 것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재단하기 전 옷감의 겉과 안을 구별하는 방법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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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물의 양 끝에 있는 식서에 구멍이 있는 경우, 구멍이 움푹 들어간 쪽이 겉이다.
2
능직으로 제작된 모직물의 경우 능선이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되어 있는 쪽이 겉이다.
3
더블(double) 폭의 모직물은 안으로 들어가도록 접어 말아져 있는 것이 겉이다.
4
옷감의 식서 부분이나 단 쪽에 문자나 표식이 찍혀 있는 쪽이 겉이다.
해설
직물의 겉과 안을 구별하는 방법 중 능직 모직물의 경우를 살펴보면, 능선이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향하는 쪽이 겉이라는 설명은 틀렸다. 능직 모직물은 오히려 능선이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향하는 쪽(즉, 반대 방향)이 겉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이다. 이에 반해 보기 1, 3, 4는 모두 올바른 판별 방법이다: 식서의 구멍은 움푹 들어간 쪽이 겉, 더블 폭 모직물은 안으로 접어진 쪽이 겉, 식서나 단 부분의 문자·표식은 겉에 표시되는 것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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