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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여성복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수분을 가하면 얼룩이 지기 쉽고 옷감의 외관이 상하므로 다림질하여 올의 방향을 정돈해야 하는 섬유는?
1
면
2
마
3
견
4
양모
해설
수분을 가하면 얼룩이 지기 쉽고 외관이 상하는 섬유는 견이다. 견은 단백질 섬유로서 수분에 민감하여 물얼룩(water mark)이 생기기 쉽고, 광택감이 손상되므로 다림질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반면 면은 수분 흡수성이 좋아 세탁이 용이하고, 마는 강도가 우수하며, 양모는 탄성이 좋아 각각 수분에 대한 민감도가 낮다. 따라서 견은 다림질하여 올의 방향을 정돈하고 광택을 회복해야 하는 섬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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