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15년 1회차
바느질 방법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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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솔 – 시접을 겉으로 0.3~0.5cm 로 박은 다음 접어서 안으로 0.5~0.7cm로 한번 더 박는다.
2
쌈솔 – 청바지의 솔기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 사용하는 바느질이다.
3
누름상침 – 소매를 진동둘레에 달 때 사용하는 바느질이다.
4
접어박기 가름솔 – 시접 끝을 0.5cm 정도로 접어서 박아 시접을 가른다.
해설
정답은 누름상침의 용도 설명이 틀렸다. 누름상침은 소매를 진동둘레에 다는 것이 아니라 겹쳐진 두 겹의 천을 한 줄의 바느질로 고정하거나, 주로 옷의 밑단이나 주머니 입구 등 마무리 부분을 눌러서 고정할 때 사용하는 바느질법이다. 통솔·쌈솔·접어박기 가름솔은 각각 시접을 두 번 접어 마무리, 청바지 등의 솔기 보강, 시접을 접어 정리하는 용도로 설명이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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