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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가 나오고 복부가 들어간 체형의 보정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여성복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여성복기능사 필기] 15년 2회차
엉덩이가 나오고 복부가 들어간 체형의 보정방법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앞 원형의 H.L 위쪽에서 옆선을 내어 그려서 품을 넓히고 다트 분량도 늘려 준다.
2
뒤 원형의 H.L 위쪽에서 옆선을 내어 그려서 품을 넓히고 다트 분량도 늘려준다.
3
H.L을 절개하여 뒤는 늘리고, 앞은 접어 줄인다.
4
뒤 허리선을 내려 주고, 뒤 다트 길이를 길게 한다.
해설

엉덩이는 나오고 복부는 들어간 체형이므로 엉덩이둘레선(H.L)에서 뒤는 늘리고 앞은 줄이는 보정이 맞다.

뒤는 엉덩이 돌출로 여유가 더 필요해 H.L을 절개해 뒤판을 늘려주고, 앞은 복부가 들어가 남는 분량을 접어 줄여준다.

  • 앞 옆선에서 품과 다트 분량을 늘리는 방법은 배가 나온 체형(복부 돌출)에 쓰는 보정이다.
  • 뒤 옆선에서 품과 다트 분량을 늘리는 방법은 엉덩이가 큰 체형에 쓰이지만, 복부가 들어가 남는 앞부분 처리가 빠져 있다.
  • 뒤 허리선을 내리고 뒤 다트를 길게 하는 것은 허리선 균형이나 엉덩이 위치가 맞지 않을 때 쓰는 다른 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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