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사용할 경우 침투탐상장치의 순서로 옳은 것…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1년 2회차
수세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사용할 경우 침투탐상장치의 순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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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대→현상대→침투조→세척조→건조대→관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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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대→침투조→세척조→건조대→현상조→관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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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대→침투조→세척조→현상조→건조대→관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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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대→침투조→현상조→세척조→건조대→관찰대
해설
수세성 침투액과 습식현상제를 쓸 때 장치 배열은 전처리대→침투조→세척조→현상조→건조대→관찰대 순이 옳다.
수세성이므로 유화 단계 없이 침투 후 바로 물로 세척하며, 습식현상제는 도포 후 건조시켜야 지시가 나타나므로 현상이 건조보다 먼저 온다.
- 현상을 침투보다 먼저 두는 순서는 결함 속에 침투액이 스며들기도 전에 현상막부터 입히는 셈이라 원리에 맞지 않는다.
- 세척 뒤 건조부터 하고 현상을 맨 마지막에 두는 순서는 건식·속건식 현상제를 쓸 때의 절차와 혼동한 것이다.
- 세척보다 현상을 먼저 두는 순서는 과잉 침투액이 남은 채로 현상제를 덮어씌우는 셈이라 지시모양이 흐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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