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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하는데 …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3년 1회차
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하는데 이 때 건조온도는 71°C를 넘지 않아야 한다. 그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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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편의 온도가 71°C를 넘으면 검사할 결함이 없어 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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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C 이상이면 결함부위에 침투했던 과량의 침투액이 빠져 나오기 때문이다.
3
71°C를 넘으면 결함지시모양의 색체가 열화되거나 건조되어 탐상강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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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C 이상으로 가열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해설

건조온도가 71°C를 넘으면 안 되는 주된 이유는 결함 지시모양의 색채가 열화되거나 말라붙어 탐상감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결함 속에 남아 있는 침투액이 지나친 고온에 노출되면 염료·형광 성분이 변질되거나 과도하게 증발해 현상 단계에서 끌어올릴 액이 줄고 지시의 밝기·색상이 약해진다.

  • 온도가 높아진다고 이미 존재하는 결함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는다.
  • 결함 속 침투액이 스스로 배어나오는 것은 지시를 만드는 작용이므로 감도 저하의 이유가 될 수 없다.
  • 이 정도 온도의 건조에서 유독가스가 발생한다는 설명도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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