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성 염색침투탐상검사에 습식 현상제를 사용할 때의 시험순서로 옳은 것…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4년 2회차
수세성 염색침투탐상검사에 습식 현상제를 사용할 때의 시험순서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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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 → 침투처리 → 제거처리 → 건조처리 → 현상처리 →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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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 → 침투처리 → 세척처리 → 현상처리 → 건조처리 → 관찰
3
전처리 → 침투처리 → 세척처리 → 유화처리 → 제거처리→ 현상처리 → 건조처리 → 관찰
4
전처리 → 세척처리 → 침투처리 → 현상처리 → 건조처리 → 관찰
해설
수세성 염색침투탐상시험에서 습식현상제를 쓸 때 순서는 전처리 → 침투처리 → 세척처리 → 현상처리 → 건조처리 → 관찰이다.
습식현상제는 물에 현상 분말을 풀어 쓰는 것이라 세척 후 시험체에 적셔 도포한 뒤 건조를 거쳐야 지시모양이 뚜렷해진다. 그래서 건식·속건식과 달리 현상이 건조보다 앞선다.
- 제거 처리 뒤 건조를 먼저 하고 현상하는 순서는 건식 현상법을 쓸 때의 절차다.
- 유화처리가 들어간 순서는 후유화성 침투액을 쓸 때의 절차로 수세성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전처리 다음에 세척이 먼저 오는 순서는 침투 전에 씻어내는 셈이 되어 절차가 성립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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