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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분탐상검사의 특징을 설명한 것 중 옳은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5년 3회차
자분탐상검사의 특징을 설명한 것 중 옳은 것은?
1
시험체는 강자성체 가 아니면 적용할 수 없다.
2
시험체의 크기, 형상 등에 제한적이다.
3
시험체의 10mm 정도의 내부 깊은 곳의 결함을 검출 한다.
4
시험체 표면에 페인트, 도금 등의 두꺼운 표면처리가 되어 있어도 제거하지 않고 검사가 가능하다.
해설

'시험체는 강자성체가 아니면 적용할 수 없다'는 설명이 옳다. 자분탐상검사(magnetic particle inspection)는 자기장을 이용하여 강자성체(철, 니켈, 코발트 등)의 표면 및 표면 근처 결함을 검출하는 방법으로, 강자성체에만 적용되며 비자성체(알루미늄, 구리, 스테인리스강 등)에는 사용할 수 없다.

  • 크기·형상에 제한적이라는 설명은 틀렸는데, 자분탐상검사는 오히려 시험체의 크기와 형상에 제약이 적어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부품 검사에 적용 가능하다.
  • 10mm 정도의 내부 깊은 결함을 검출한다는 설명은 틀렸는데, 자분탐상검사는 표면 및 표면 근처(수 mm 이내)의 결함만 검출하며 10mm 깊이의 내부 결함 검출은 불가능하므로 초음파탐상검사 같은 다른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 두꺼운 표면처리를 제거하지 않고 검사할 수 있다는 설명도 틀렸는데, 검사 전 페인트, 도금, 녹 등 표면처리물은 제거하여야 자분이 결함에 제대로 집적되어 신뢰도 높은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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