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하는데 …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수세성 침투액을 시험편 표면에서 닦아낸 후 시험편을 건조시켜야 하는데 이 때 건조온도는 71°C를 넘지 않아야 한다. 그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
1
시험편의 온도가 71°C를 넘으면 검사할 결함이 없어 지기 때문이다.
2
71°C 이상이면 결함부위에 침투했던 과량의 침투액이 빠져 나오기 때문이다.
3
71°C를 넘으면 결함지시모양의 색채가 열화되거나 건조되어 탐상감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4
71°C 이상으로 가열하면 유독가스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해설

건조 온도를 71°C 이하로 제한하는 이유는, 그 이상으로 가열하면 결함 속 침투액의 지시모양 색채가 열화되거나 말라버려 탐상감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건조는 표면의 물기만 날리는 정도로 짧게 끝내야 하며, 과도한 가열은 현상 단계에서 배어 나와야 할 침투액을 미리 말려 버린다.

  • 결함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 과량의 침투액이 결함 밖으로 빠져나오는 현상도 아니다.
  • 유독가스 발생이 주된 이유도 아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