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비파괴검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각종 비파괴검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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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투과시험은 기록의 보관이 용이하나 방사선 피폭 등의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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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탐상시험은 대상물의 내부 결함을 검출할 수 있으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
3
침투탐상시험은 표면 흠에 침투액을 침투시키는 방법이므로 흡수성인 재료는 탐상에 적합하지 않다.
4
와전류 탐상시험은 맴돌이 전류를 이용하여 비전도체의 심부 결함검출이 가능하다.
해설
와전류탐상시험(ET)은 도체에 유도된 맴돌이 전류의 변화로 결함을 검출하는 방식이라 비전도체에는 적용할 수 없고, 표피효과 때문에 표면과 표면 바로 아래의 결함만 검출할 수 있으므로 비전도체의 심부 결함검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은 틀렸다.
깊은 내부 결함을 찾아야 한다면 초음파탐상시험이나 방사선투과시험을 적용해야 한다.
- 방사선투과시험은 기록 보관이 용이하나 방사선 피폭 위험이 있다는 설명은 맞다.
- 초음파탐상시험은 내부 결함을 검출할 수 있으나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맞다.
- 침투탐상시험은 표면 흠에만 적용되고 흡수성 재료에는 적합하지 않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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