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탐상검사에서 자분의 적용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1회차
자기탐상검사에서 자분의 적용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시험면을 흐르는 검사액의 유속이 빠를수록 휘발성이 적어 미세결함의 검출이 용이하다.
2
검사액의 농도가 너무 진하면 시험면에 부착되는 자분이 많아져서 결함검출을 어렵게 한다.
3
콘트라스트를 크게 할수록 미세한 결함을 검출하기가 용이하다.
4
검사액의 농도는 형광자분이 비형광자분보다 현저하게 작아야 한다.
해설
검사액이 시험면을 지나는 유속과 휘발성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으므로, 유속이 빠를수록 휘발성이 적어 미세결함 검출이 쉬워진다는 설명은 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 틀린 내용이다.
오히려 유속이 지나치게 빠르면 자분이 결함부에 충분히 모이기 전에 씻겨 나가 지시 형성이 방해받을 수 있다.
- 검사액 농도가 너무 진하면 자분이 과다 부착되어 결함검출을 방해한다는 설명은 맞다.
- 형광자분은 소량으로도 밝게 보이므로 비형광자분보다 농도를 낮게 써야 한다는 설명은 맞다.
- 콘트라스트가 클수록 미세결함 검출이 쉬워진다는 설명은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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