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투탐상검사에서 습식현상제를 적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침투비파괴검사기능사 필기] 16년 3회차
침투탐상검사에서 습식현상제를 적용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현상제를 철솔로 칠한다.
2
현상제를 넣어둔 용기에 담근다.
3
현상제를 부드러운 솔로 칠하다.
4
현상제를 젖은 걸레에 묻혀 문지른다.
해설
침투탐상검사에서 습식현상제는 분무(스프레이) 또는 침지(담금) 방식으로 적용하는 것이 표준이다. 습식현상제는 물에 분산된 미세한 입자로 이루어져 있어 균일한 코팅과 침투된 결함 부위로의 빠른 침투·확산을 위해 액체 상태로 고르게 도포되어야 한다. 보기 1, 3은 솔로 칠하는 방식으로 현상제 입자가 뭉치거나 불균일하게 도포될 우려가 있고, 보기 4는 걸레로 문지르는 방식으로 물리적 자극으로 인해 이미 침투된 염료가 손실될 수 있다. 보기 2의 용기에 담그기(침지)는 검사 대상 표면 전체를 현상제에 충분히 접촉시켜 균일하고 완전한 코팅을 보장하는 가장 표준적인 습식현상제 적용 방법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