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법으로 처리해야 할 폐수의 성상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환경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환경기능사 필기] 07년 1회차
부상법으로 처리해야 할 폐수의 성상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
수중에 용존유기물의 농도가 높은 경우
2
비중이 물보다 낮은 고형물이 많은 경우
3
수온이 높은 폐수
4
독성물질을 함유한 폐수
해설
부상법은 비중이 물보다 작은 고형물을 물 위로 띄워 분리하는 처리법이므로, 비중이 물보다 낮은 고형물이 많은 폐수에 가장 적합하다.
기름·유지 성분처럼 밀도가 낮아 자연 침강이 어려운 물질은 공기방울을 부착시켜 부상시키는 방식으로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용존유기물 농도가 높은 경우는 생물학적 처리가 더 적합하다.
- 수온이 높다는 사실만으로는 부상법 적용의 근거가 되지 않는다.
- 독성물질 함유 여부는 고액분리 방식 선택과 직접 관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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