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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차수시설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환경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환경기능사 필기] 08년 1회차
매립지 차수시설에 대한 설명 중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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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시설은 매립이 시작되면 복구가 불가능하므로 차수막의 특성에 따라 완벽하게 설계 및 시공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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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시설은 형태에 따라 매립지의 바닥 및 경사면의 차수를 위한 표면차수공과 매립지의 하류부 또는 주변부에 연직으로 설치하는 연직차수시설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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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토에 벤토나이트 등을 첨가하면 차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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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및 고무계 차수막은 내화학성과 내구성이 높아 경사면 및 지반침하의 우려가 있는 곳에도 직접 시공할 수 있다.
해설

합성수지·고무계 차수막은 화학적 저항성은 우수하지만 찢김·마모 등 기계적 손상에는 취약해, 경사면이나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곳에서는 국부적인 인장력으로 파손될 수 있어 보호층 없이 직접 시공하기는 어렵다.

차수시설은 한 번 매립이 시작되면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하므로 설계·시공 단계에서 완벽을 기해야 하며, 표면차수공과 연직차수시설로 구분하고 점토에 벤토나이트를 첨가해 차수성을 높이는 방식도 함께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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