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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환경기능사 필기] 09년 3회차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측정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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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를 20℃에서 5일간 저장하여 두었을 때 시료 중의 호기성 미생물의 증식과 호흡작용에 의하여 소비되는 용존산소의 양으로부터 측정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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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가 6.5~8.5의 범위를 벗어나는 시료는 염산(1+1) 또는 40% 수산화나트륨 용액으로 시료를 중화하는데 이 때 넣어주는 산 또는 알칼리의 양은 시료량의 5%가 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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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폐수나 혐기성 발효의 상태에 있는 시료는 호기성 산화에 필요한 미생물을 식종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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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20℃ 이하이거나 20℃일 때의 용존산소 함유량이 포화량 이상으로 과포화 되어 있을 때에는 수온을 23~25℃로하여 15분간 통기하고 방냉하여 수온을 20℃로 한다.
해설
수질오염공정시험기준상 BOD 측정 시료의 pH가 6.5~8.5를 벗어나면 염산이나 수산화나트륨으로 중화하되, 이때 첨가하는 산·알칼리의 양이 시료량의 0.5%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기준이다.
제시된 설명처럼 5%까지 허용된다고 하면 첨가량 과다로 시료가 희석·변질되어 측정값에 오차를 주므로, 이 서술은 기준치를 잘못 제시한 것이다.
- 20℃ 5일간 저장 후 소비된 용존산소량으로 측정한다는 원리는 옳다.
- 혐기성 시료에는 호기성 미생물을 식종해야 한다는 것도 표준 절차이다.
- 과포화 시료를 23~25℃에서 15분간 통기한 뒤 방냉해 20℃로 맞추는 전처리도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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