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열감량 및 유기물함량-중량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환경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환경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강열감량 및 유기물함량-중량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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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를 황산암모늄용액(5%)을 넣고 가열하여 탄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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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료에 시약을 넣고 가열하여 탄화 후 (600 ± 25) ℃의 전기로 안에서 3시간 강열한 다음 데시케이터에서 식힌 후 무게를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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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량병 또는 증발접시는 백금제, 석영제 또는 사기제 도가니 또는 접시로 가급적 무게가 적은 것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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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시케이터는 실리카겔과 염화칼슘이 담겨 있는 것을 사용한다.
해설
강열감량 및 유기물함량을 중량법으로 측정할 때 시료를 적셔 탄화시키는 데 쓰는 시약은 질산암모늄용액(25%)이므로, 황산암모늄용액(5%)을 넣는다는 서술은 옳지 않다.
도가니에 시료를 담고 질산암모늄용액(25%)으로 적신 뒤 서서히 가열해 탄화시키는 것이 정해진 조작 순서이다.
- 탄화 후에는 (600 ± 25) ℃ 전기로에서 3시간 강열하고 데시케이터에서 식힌 다음 무게를 단다.
- 평량병·증발접시는 백금제, 석영제 또는 사기제로 가급적 가벼운 것을 사용한다.
- 데시케이터는 실리카겔과 염화칼슘이 담긴 것을 사용해 흡습을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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