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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환경기능사 필기] 12년 3회차
아래 그래프는 자정단계에 따른 용존산소의 변화량을 타나낸 것이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문제 이미지
1
저하지대는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수질이 저하되어 오염에 약한 고등생물은 오염에 강한 미생물로 교체된다.
2
활발한 분해지대는 용존산소가 가장 높아 활발한 분해가 일어나는 상태에 도달되고, 호기성 세균의 번식이 활발하다.
3
회복지대는 수질이 점차 깨끗해지며, 기포의 발생이 감소하는 등 분해지대와는 반대 현상이 장거리에 걸쳐 발생한다.
4
정수지대는 마치 오염되지 않은 자연수처럼 보이며, 용존산소 농도가 증가하여 오염되지 않은 자연 수계에서 살 수 있는 식물이나 동물이 번식한다.
해설

활발한 분해지대(활발한 분해 지대)는 그래프 상 용존산소가 가장 낮은 구간으로, 유기물 분해가 활발히 일어나면서 산소 소비량이 산소 공급량을 초과해 혐기성 상태에 가까워지는 지대이다. 따라서 "용존산소가 가장 높다"는 설명은 틀리다. 저하지대는 오염 유입 직후 고등생물이 감소하고 미생물(세균)이 증가하는 구간이 맞고, 회복지대는 분해지대와 반대로 용존산소가 점차 회복되는 구간이며, 정수지대는 용존산소가 최대치로 회복되어 자연수 상태의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구간이므로 옳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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